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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항해99+ 백엔드 1주차 - TDD

Git, Github - Commit templete과 Pull Request까지 여정(작성중)

짧은 요약

 

-  commit templete은 commit시 미리 규격화된 확장자 .md인 파일을 지정하여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 깃허브 pull request는 repository 생성과 동시에 만들어지는 master(HEAD 초기 main 브랜치) branch가 생성된 후 다른 branch를 만든 후에 가능하다.

 

서론

 

  기존에는 github를 대충 필요할게 있을때 마구잡이로 사용했다. 하지만 이번 항해 99 + 코스에서 commit과 pull request에 대해 체계적으로 알 수 있게 되었다. 

 

본론

 

1. commit과 pull request는 언제 하는게 좋을까?

 

2. commit templete 에 대하여

 

3. branch naming에 대한 조사

 

   - branch는 내가 하고있는 큰 작업별로 만드는 가지이다. main branch가 나무의 기둥이라면 개발할 때는 develope branch를 만들고 버그 수정을 할때는 hotfix branch를 만들어서 작업을 한다고 한다. 

 

 브랜치 네이밍에 관해서 아래 벨로그에 아주 잘 정리가 되어 있다.

https://velog.io/@kim-jaemin420/Git-branch-naming

 

결론

 

  코드 리뷰를 잘 받기 위해서는 체계화된 pull request가 필요하다(commit도! commit은 풀리퀘스트 내에 포함되어 있는 작은 단위니까 넘어가자). 멘토 코치님들의 시간은 한정되어 있는데 수강생은 매우매우 많기 떄문이다. 현업에서도 commit과 pull request 관리를 잘한다면 결국 다른 개발자들의 시간을 줄여줄 수 있어서 서로 좋을 것이다.

 

 

연습하기 좋은 사이트

 

https://learngitbranching.js.org/?locale=ko